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오늘(3일) 발인

MHN스포츠 장창환
원문보기

(MHN 장창환 기자) 성우 고(故) 송도순이 영면에 든다.

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송도순의 발인이 엄수된다. 이후 고인은 장지인 서울추모공원으로 향한다.

고인은 중앙여고를 거쳐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중퇴했다. 대학생 때인 1967년 동양방송(TBC) 성우 3기로 입사했다.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명랑콩트' 등을 진행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내레이션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톡톡튀는 목소리로 기억된다. 이 외에도 만화영화 '101마리 달마시안', '내친구 드래곤' 등에서도 특유의 목소리를 남겼다.

사진=남궁옥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석 총리 업무보고
    김민석 총리 업무보고
  2. 2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3. 3정정용 전북 감독 우승
    정정용 전북 감독 우승
  4. 4김혜경 여사 북경한국국제학교
    김혜경 여사 북경한국국제학교
  5. 5한중 관계 발전
    한중 관계 발전

MHN스포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