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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더 예뻐질것" 64세 박준금, 백옥 같은 탱탱 피부 '깜짝'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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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인스타그램

박준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피부를 자랑했다.

박준금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이브 방송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박준금은 "2026년 새해에는 더 예뻐질 거예요"라는 목표를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사랑으로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상식 장면 보시고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요?' 질문 정말 많이 주셨어요"라고 전하며 자신의 피부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영상에서 박준금은 잡티 없는 탱탱한 백옥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금은 1961년 9월생으로 현재 만 64세다. 그는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고, 지난해 12월 31일 개최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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