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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콘 인플루언서 만나 서울 홍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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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지난해 12.29.(월)부터 사흘간 DDP 일대에서 열린 '2025 서울콘' 참가 인플루언서 6인을 만나 참신한 콘텐츠로 '서울'을 널리 알려준 데 감사를 전하고, 전 세계에 '매력도시 서울'을 홍보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12.29.(월)~12.31.(수) 우수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시상하는 '크리에이티브포스(CreativeForce) 어워즈', 한류 드라마 및 아티스트 시상식 'APAN 스타어워즈', 월드케이팝 페스티벌 등이 열리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페스티벌 <2025 서울콘>을 개최했다.

이날 면담에는 ▴SNS 팔로어 2,200만 명의 인도네시아 인플루언서 아이린 수완디(Irene Suwandi) ▴필리핀 배우이자 인플루언서 엘라(ella cuz, 팔로어 2,236만)와 '서울콘 APAN 스타어워즈 글로벌 인플루언서상'을 수상한 ▴김프로(팔로어 1억3,161만 명) ▴유백합(팔로어 3,588만 명) 등이 참석해 오 시장과 '서울'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틱토커 신사마(팔로어 1,751만 명), 유튜버 계향스(팔로어 3,324만 명)는 "작년에 '케이팝데몬헌터스'에 서울이 배경으로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도시가 홍보됐듯이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영상을 보고 서울을 찾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구석구석 숨어 있는 '서울의 진짜 매력'을 영상에 담아 내겠다"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일 년 내내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 아름다운 사계절 등 다채로운 서울의 모습을 콘텐츠에 담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세계인과 소통하는 인플루언서 여러분이 '서울'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사절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서울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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