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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3개월만 20kg 감량' 손담비, 살 더 빠진 '뼈말라' 근황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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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손담비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손담비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시작부터 일로 스타트.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부츠컷 슬랙스와 컬러풀한 상의를 매치하고 세련된 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시원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는 손담비는 이전보다 더욱 슬림해진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해 4월 출산 이후 육아 속에서도 발레, 필라테스 등 운동을 꾸준히 병행한 끝에 67kg에서 47kg까지 무려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뼈말라 되셨다" "출산 후에도 몸매 유지 대단하다" "얼굴 소멸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난임을 고백했던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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