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에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6% 오른 48,382.3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19% 상승한 6,858.4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03% 내린 23,235.63에 장을 마쳤습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기술업종에서도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큰 변동성이 나타나면서 투자 심리가 뒤엉켜 있다는 점이 드러난 것으로 해석됩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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