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찍혀 있다. 이날 코스피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2.27% 오른 4,309.63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