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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관세 인상 1년 유예…RH 등 가구 소매업체 동반 강세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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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웨이페어(W)를 비롯해 RH(RH)와 윌리엄스-소노마(WSM) 등 가전제품 소매업체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구에 대한 관세 부과를 1년 연기하고 나선 영향이다.

2일(현지시간) 럭셔리 소매업체인 RH는 전 거래일 대비 6.06%(10.86달러) 상승한 19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웨스트엘름과 포터리반의 모회사인 윌리엄-소노마 역시 4.23%(7.56달러) 오른 186.15달러를 기록 중이다. 웨이페어 역시 5%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31일 트럼프 대통령은 덮개형 가구와 주방 캐비넷 및 세면대 등에 대한 관세 인상을 1년간 중단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들 품목에 대한 관세는 지난해 9월 설정한 수준인 25%로 유지된다. 당초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에 따르면 올해부터 이들 품목에 대한 관세는 30%로 인상될 예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는 미국에 대한 ‘압도적 이익’”이라면서 “미국이 다른 나라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능력을 잃는 것은 ‘끔찍한 타격’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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