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이지혜 "큰딸이 이서진과 초등학교 동문…입학 힘들었다" 어디길래?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원문보기
이지혜와 이서진과 뜻밖의 우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지혜와 이서진과 뜻밖의 우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지혜가 큰딸이 이서진의 초등학교 후배라는 이야기를 듣고 반가워했다.

2일 방영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13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이지혜의 매니저가 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매니저의 첫 업무로 초등학생인 큰딸 태리의 픽업을 부탁했다.

이지혜는 "우선 아이들 픽업을 가야 한다. 늦으면 안 된다. 아이들 덕분에 유튜브 구독자가 많아졌다. 같이 키즈카페에서 파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지혜의 큰딸과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서진.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지혜의 큰딸과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서진.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이서진은 이지혜의 딸들을 궁금해하며 "아이들은 몇 살이냐. 둘째가 조카랑 이름이 똑같다. 첫째가 계성초등학교 다니냐. 내 후배다"라며 반가워했다.

놀란 이지혜는 "계성이예요? 진짜로? 대박이다. 거기 들어가기 진짜 힘들었다. 어떻게 딱 당첨이 됐다. 뽑기를 잘했다"라며 이서진과의 인연을 신기해했다.


한편 이서진이 졸업하고 이지혜의 딸 태리양이 다니는 계성초등학교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가톨릭계 사립초등학교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폰세 WBC 멕시코
    폰세 WBC 멕시코
  2. 2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3. 3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4. 4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5. 5박나래 김숙 SNS
    박나래 김숙 SNS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