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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서진, 이지혜 딸에 아빠 미소..“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無” (‘비서진’)[순간포착]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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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아이들을 보자마자 무장해제 됐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와 이서진은 이지혜 딸 태리와 엘리를 데리러 갔다.


무엇보다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인 이서진은 모교를 방문하자 추억에 잠겼다. 그는 “내가 82년 졸업인가 그렇다. 잊고 있던 것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온 게 있나 봐”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하교한 이지혜 딸 태리와 인사한 이서진은 평소 까칠한 모습과 달리, 아이들 앞에서 아빠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남의 아이 보는 게 너무 기분 좋다. 남이 잘 키워서 잘 자란 아이들을 보는 게 좋다”라면서도 “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다. 가끔 이렇게 한 번씩 봐서 이런 건 너무 기분 좋지”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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