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스위스 화재로 80명 위독…17살 사망자 확인

연합뉴스TV 최진경
원문보기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일어난 화재 참사로 다친 부상자 가운데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현지 당국이 밝혔습니다.

발레주 당국 관계자는 현지시간 2일 스위스 일간 발리저보테에 이같이 전하면서, 발레주 구조기관이 치료 중인 80명 외에도 위독한 환자가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고 하루 만에 사망자 신원이 처음으로 파악됐습니다.

안사통신은 17살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프선수 에마누엘레 갈레피니가 이번 화재로 숨졌고, 현장에서 휴대전화가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새벽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습니다.

#화재 #참사 #스위스 #스키장 #신원 #위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