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평균 관중과 시청률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시즌 상반기와 비교해 관중이 남자부가 10%, 여자부가 5% 이상 증가해 남녀부 합쳐 7.7% 늘어난 29만8백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연고지를 부산으로 옮긴 OK저축은행은 평균 관중 3천51명으로 흥행을 주도하며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시청률은 지난 시즌 상반기 대비 0.04%p 소폭 증가했는데, 여자부의 경우 16% 상승한 1.37%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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