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새해들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4000달러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이더리움 고래 감소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대형 보유자들의 30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고래들의 참여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이더리움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된다.
매크로 지표도 부정적이다. ETH 스팟 ETF는 2025년 72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올해 초에도 기관 참여가 저조하며, 유동성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
이더리움이 2026년 초 3000달러를 회복했지만, 4000달러까지는 32% 추가 상승이 필요하다. 현재 3131달러 저항선을 돌파해야 강력한 상승세로 전환할 수 있지만, 3151~3172달러 구간에서 283만ETH가 매물로 쌓여있어 강한 저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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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이 새해들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4000달러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이더리움 고래 감소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대형 보유자들의 30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고래들의 참여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이더리움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된다.
매크로 지표도 부정적이다. ETH 스팟 ETF는 2025년 72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올해 초에도 기관 참여가 저조하며, 유동성 부족이 지속되고 있다.
이더리움이 2026년 초 3000달러를 회복했지만, 4000달러까지는 32% 추가 상승이 필요하다. 현재 3131달러 저항선을 돌파해야 강력한 상승세로 전환할 수 있지만, 3151~3172달러 구간에서 283만ETH가 매물로 쌓여있어 강한 저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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