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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모친상 1년만에 부친상 충격 "인생서 가장 힘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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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엄태웅♥' 윤혜진, 모친상 1년만에 부친상 충격 "내 인생 가장 힘든 시기"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원로 배우 윤일봉의 딸 윤혜진이 부모님을 떠나보내면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라고 언급했다.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은 1일 "2026이다!!! 그냥 목요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인사는 안하면 섭섭"이라며 "작년 한 해 수고 많았어요. 나에게 작년 재작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힘들 때 곁에 있어 주어 너무 든든한 힘이 되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우리 모두 너무 아등바등 살기보다, 가끔은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함께하기를 기도할게여"라며 "많이 고마웠고, 내년에도 잘 지내자아! 미리미리 건강 꼭 챙기기! 새해 복 많이 받아여!! 486"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스트레칭 등을 하기 위해서 발레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윤혜진은 "사랑하는 부모님을 위한 말린 꽃. 너무 보고 싶다. 두 분이 같이 있으신 거 보니 마음이 훨 낫네"라며 새해 첫날 부모님의 묘소를 찾은 모습도 공개했다.

앞서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 양을 낳고 가정을 꾸렸다.


지난해 10월 윤혜진은 모친상을 당하는 슬픔을 겪었고, 한 달 전에는 아버지인 원로 배우 윤일봉이 91세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1년 사이에 부모님이 모두 하늘 나라로 떠나는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hsjssu@osen.co.kr

[사진] 윤혜진 SNS, '슈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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