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래퍼 윤훼이와 프로듀서 세우가 1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윤훼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듀서 세우(sAewoo)와 싱어/래퍼 윤훼이(YUNHWAY)가 함께 하는 팀, "세우 인 윤훼이(sAewoo in YUNHWAY"가 10년의 긴 연애를 끝으로 2026.01.25 날짜로 마침내 결혼을 합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저희가 활동을 시작했던 2016년 부터 지금 2026년 까지, 때론 철저한 비지니스 아티스트 동료로, 때론 사랑하는 연인이자 친구로 10년이란 시간동안 음악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그 끝에 저희 둘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윤훼이는 끝으로 "노부부가 되어도 언제나 한결 같이 좋은 음악 들려 드리겠습니다. 다음 앨범은 뮤지션 부부로 돌아오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훼이는 엠넷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시즌8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윤훼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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