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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 '쌍둥이 동생 뇌종양 고백' 이후 첫 도전…"한식 배우는 중" (침착맨)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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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정지선 셰프가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지난 2025년 12월 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중식 여왕 정지선이 만들어주는 전가복'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지선 셰프는 침착맨, 나폴리맛피아를 위해 직접 전가복을 만들어 주며 레시피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전가복을 정지선의 손에서 재탄생시키자, 침착맨은 "'흑백요리사' 나온 전가복과는 어떤 점이 다르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정지선은 "'흑백요리사2'에 나온 중식마녀의 전가복은 한식과 중식을 섞었다고 했는데, 그 형태다"라며 자신만의 전가복 비법을 알렸다.



이어 정지선은 "나는 여기 오기 전까지 찹쌀 공에다 빠스 할 생각이었다"고 포부를 밝혔고, 나폴리 맛피아는 "흑백 통틀어서 빠스만 한 임팩트의 음식은 없었던 것 같다"며 정지선의 실력을 인증했다.



그런가 하면, 한 시청자는 '흑백요리사2'에서 나물로 술상을 차려 1라운드를 통과한 '아기 맹수'를 언급하며 "아기 맹수식 나물 반찬 가능하냐"며 정지선에게 질문을 건넸다.


정지선은 "저 요즘 나물 배우기 시작했다. 해외를 나가다 보니, 해외에서 저에게 한국 요리 얘기를 많이 하신다. 그래서 그걸로 많이 연습하느라고 김도윤 셰프한테 나물 배우고, 조희숙 선생님한테 나물 배우면서 한식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지선은 최근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쌍둥이 동생이 일주일 전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이겨낼 수 있으니까 같이 열심히 하자"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침착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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