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김지혜♥박준형 부부, 딸과 감격의 첫 건배… “나 때는 소주 먹고 턱 깨졌는데” 폭소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사진 | 김지혜 SNS

사진 | 김지혜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계 김지혜-박준형 부부가 성인이 된 첫째 딸과 즐거운 음주 데이트를 즐겼다.

김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틀 연속 ㅋㅋㅋ 아직은 어색해. 엄마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라는 글과 함께 가족 외식 현장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고깃집에서 이제 막 성인이 된 첫째 딸 주니 양이 직접 따라주는 맥주를 받으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남편 박준형 역시 딸의 술잔을 채워주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2007년생으로 올해 대학 새내기가 된 주니 양의 훌륭하게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는 딸의 첫 음주에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과거사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ㅋㅋ사실 나 20살 때 생각해보면 소주 먹고 필름 끊김. 버스 타러 달려가다 넘어지고 턱 깨짐”이라며 “아침에 엄마가 해장국 끓여줌. 아놔”라고 고백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주니는 맥주 2잔이 끝이구만”이라며 딸의 주량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겹경사를 맞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첫째 딸 주니 양은 지난해 11월 경희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2024년 10월에는 둘째 딸 혜이 양이 명문 예술 학교인 선화예고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술친구 생겨 너무 행복해 보여요”, “딸이 없어 아쉬워”, “주니 양의 대학 생활을 응원합니다” 등 축하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