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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힘들었던 2025년…"인생 마지막 주마등처럼 스쳐가" (MI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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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민호가 2025년 결산 소감을 남겼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유튜브 채널 '최민호 MINHO'에는 '최민호 2026년 진짜 제대로 도전합니다. [SUB.]'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2025년을 되돌아보며 연말 결산을 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민호는 철인 대회 도전 영상을 보고는 "이때 정신력으로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엄청 값진 경험이었고, 인생에서 쉽지 않은 경험이었다"고 덧붙인 민호는 "나 이거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다"며 영상 속 자신의 모습에 감탄했다.

민호는 "나 솔직히 저때 한남대교 건널 때 자전거 버릴 뻔했다. 진짜 던져 버리고 싶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상상했고, "마치 그 인생 마지막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미친 도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25년 영상을 훑어 본 민호는 "하나하나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근데 이렇게 보니까 '가수가 아니고 선수다'라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다"며 "내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니까 운동을 합법적으로 하려고 이 채널을 시작했다는 말이 솔직히 맞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최민호 MINH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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