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2일) 새해 첫 일정으로 재건축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 오전 영등포구 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택공급 활성화 노력 끝에 2031년 31만호 착공 계획이 실현할 수 있는 정도에 이르게 됐다"며 "정비사업장이 늘어나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할 여지가 커지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더 철저히 이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2023년, '동영상 기록관리제'를 도입한 서울시는 지난해 9월 기준 정비사업 현장 56곳, 약 4만5천세대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새해 6.2만 원 넘는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시행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1%2F17c754b37e5f400dac6faf4ec34f6e41.jpg&w=384&q=100)


![[속보] 서울 종각역 3중 추돌 사고…"1명 심정지·7명 부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7403_1767348087.jpg&w=384&q=75)
![[날씨] 주말 아침까지 매서운 추위…서해안·제주 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2%2F807395_1767347164.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