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으로부터 고소당했습니다.
경찰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 나나 씨 모녀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가 몸싸움 끝에 제압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의해 턱 부위에 열상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지만, 경찰은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입건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한 구리경찰서는 A씨에 대해 교도소 접견 형식으로 고소인 조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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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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