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나인 제공 |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바다가 오는 7일 오후 6시 신곡 '소란스런 이별'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곡은 그동안의 활동과는 결이 다른 발라드 곡으로, 바다의 음악적 도약과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별의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감정을 토해내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바다는 절제된 감정 선과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을 오가며 신곡에 담긴 애절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이번 신곡 '소란스런 이별'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담아낸 곡이다.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싱 팀 로코베리가 바다를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했다.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이번 곡이 아티스트 바다의 인생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여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별의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이번 신곡은 지난해 'Love wave'로 청량한 매력을 뽐냈던 바다의 또 다른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바다의 깊어진 감성이 돋보이는 '소란스런 이별'은 7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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