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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박물관에서 한글 공부를 한다?" 웅진씽크빅,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문자연구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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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휴와 방학을 앞두고,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놀이와 학습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은 어떠실까요?

웅진씽크빅이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협업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문자를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열었습니다.

박주연기잡니다.

[기자]

인천 송도에 있는 한 박물관.


박물관 한쪽에 웅진씽크빅 책들과 놀잇감들이 가득합니다.



읽기 콘텐츠가 탑재된 '웅진북클럽'부터 AI를 접목한 독서 솔루션 'AR피디아'까지 웅진씽크빅의 대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돼있습니다.

웅진씽크빅이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자사의 대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겁니다.


단순히 제품을 설명하기 보다는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제품, 필요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인데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문자교육과 관련된 곳인 만큼 더 의미있게 다가갈 수 있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입니다.

[ 인터뷰 / 송우열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 실장 : "세계 문자박물관은 세계 문자 속에서 한글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공간입니다. 이곳에 방문해 주신 많은 고객들이 한글을 깨치고 그다음에 읽고 배울 수 있도록 웅진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 공간을 마련..." ]



때문에 체험존 구성도 단순히 교재나 도서를 나열해놓기 보다는 한글 공부에서 시작해 독서와 학습으로 이어지는 배움의 흐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자기 단계에 맞는 도서를 고르면, 그 도서를 활용한 놀이를 하거나 태블릿을 활용하는 등 문자에 대한 이해가 실제 학습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 하나의 맥락으로 보여주는 식입니다.


아울러 유아학습실에는 영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는 놀이책 전집부터, 영아 발달놀이학습 시리즈를 배치해 오감 자극과 상호작용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웅진씽크빅은 앞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고객과의 소통의 폭을 확장하는 기획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송우열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 실장 : "올해 웅진싱크빅은 사옥에서 브랜드 데이라고 하는 미래를 여는 여름 학교를 열었습니다.이 공간을 통해서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와서 우리의 제품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하게 제품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에는 계속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



어린이들이 놀면서 배우는 박물관 속 '한글 체험존'. 웅진씽크빅의 '씽크빅 문자 연구소'는 내년 3월 1일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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