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광주 동부소방서는 2일 병오년을 맞아 남광주시장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상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점검에서 동부소방은 개별 점포·아케이드 구조물 안전관리 사항, 소방시설 유지·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김영일 동부소방서장은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화재취약시설에서 예방 활동을 지속해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현장 점검을 하는 동부소방 모습. 2026.1.2 [광주 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a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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