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병오년 새해 초반부터 매서운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2일 오후 경남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열등 아래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관계자는 11월 말부터 2∼3월까지 열등을 켜 송아지 체온을 유지해 준다고 설명했다. 2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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