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JTBC 언론사 이미지

'판사 이한영' 지성 vs 박희순, 정의와 권력의 대립

JTBC
원문보기

지성과 박희순이 맞붙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재진 PD와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을 통해 거악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성은 거대 로펌에 휘둘리다 과거로 돌아온 판사 이한영 역을 맡아 정의를 좇는 인물의 변화를 그려낸다. 원진아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달려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로 분한다. 박희순은 사법부를 손에 쥐고 흔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아 이한영과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여기에 태원석은 이한영의 든든한 조력자로, 백진희는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로, 황희는 정의 구현에 힘을 보태는 검사로 출연해 이한영과 김진아를 돕는다.

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1월 2일 첫 방송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박세완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JTBC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