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고등어가 가파른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생선코너를 살펴보고 있다.
지난 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수입산 염장(대) 고등어 한 손 소매가격은 작년 12월 평균 1만363원으로 1만원을 넘어섰다. 이는 1개월 전(9천828원)보다 500원 이상 올랐으며 전년 같은 기간(8천48원)보다 2천원 넘게 상승한 금액이다. 1년간 28.8% 올랐고 2년 전(6천803원)과 비교하면 1.5배로 뛰었다. 2026.1.2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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