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대전하나시티즌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2일 윙어 엄원상 완전 영입을 발표했다.
2019년 광주FC에서 데뷔한 엄원상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에 장점이 있는 윙어다. 2023년 K리그1 베스트11을 차지하는 등 프로축구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엄원상은 연령대 대표팀을 거쳤고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로 뛰기도 했다. 당시 팀을 이끈 황선홍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
엄원상은 “2025년 대전의 플레이를 보면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2026년엔 대전이 반드시 큰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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