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랜드에서 진행된 영화 '인디애나 존스' 재현 공연입니다.
그런데 무대 상단에서 내려온 바위가 갑자기 정해진 궤도를 이탈해 관객석을 향하기 시작합니다.
이때 한 직원이 침착하게 앞으로 나서 온몸으로 막아내는데요,
하지만 육중한 바위 모형에 역부족이죠.
이내 넘어지고 맙니다.
이 모형의 무게는 무려 180kg에 달하는 데다, 어린이 관람객들이 대부분이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직원들의 용기 있는 대처 덕분에 바위의 진로가 바뀌며 관객 피해는 없었다고 하는데요.
디즈니 측은 "부상을 입고 회복 중인 직원을 지원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자막뉴스] 흉기 들고 침입했던 강도...나나에 제압당한 후 '살인미수' 역고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2%2F202601021701050591_t.jpg&w=384&q=75)
!['애견동반' 이제 식당에서 합법..."희망하는 업소에 적용"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2%2F202601021650161219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