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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SK하닉, 새해 첫 날 나란히 장중 신고가

머니투데이 김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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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나란히 장중 신고가를 새로 썼다.

2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12만61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67만4000원을 찍으며 나란히 장중 신고가를 나타냈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올해도 좋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 같은 상승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산업과 관련해 이날 보고서에서 "이달이 유의미한 주가 상승 추세의 시작점"이라며 "연초를 기점으로 메모리 업황에 대한 인식이 재차 개선될 경우 주가 반등을 유도하기에 충분한 환경"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16만원, SK하이닉스는 95만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김세관 기자 son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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