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미 인스타그램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솔사계' 장미(가명)가 결혼과 임신을 발표했다.
장미는 지난 1일 SNS에 "2025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했던 이유는 분명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용기의 끝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고, 내가 주춤할 때마다 믿음으로 다정하게, 또 든든하게 나를 휘감아 줄 수 있는 남자에게 어느새 풀리지 않게 단단히 휘감겨버렸다"며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달라"며 임신을 알렸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자신을 1991년생 필라테스 강사라고 소개했다. 그는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는 발전하지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