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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임우일 "하루 한끼만 먹나"…김준호·장동민 주문량에 충격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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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일 방송



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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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새해 첫 '여친'(여행 친구) 임우일이 '먹식이' 김준호와 장동민의 음식 주문량에 충격받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1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독박즈'가 '무독'을 꿈꾸며 합류한 '여친' 임우일과 '대환장 텔레파시 게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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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독박즈'와 임우일은 유세윤이 강력 추천한 쿠알라룸푸르의 로컬 맛집으로 향한다. 메뉴판을 받아 든 임우일은 지체 없이 주문하고, '먹식이' 김준호와 장동민도 옆에서 계속 추가 주문을 넣는다. 이에 놀란 임우일은 "음식을 너무 많이 주문하시는 거 아니냐, 오늘 한 끼만 드시고 더는 안 드시는 거냐"고 묻는다. 김대희는 "무슨 소리냐"며 "(우리는) 저녁도 먹고 야식도 먹을 것"이라고 능청스레 답해 '짠돌이' 임우일을 벌벌 떨게 만든다. 임우일은 "그럼 이 정도 주문량이면 식사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상중하로 치면?"이라고 묻고, 김대희는 "이 정도는 '하'지"라며 웃는다. 김준호 역시 "우리 숙소비로 400만 원까지도 낸 적 있다"고 덧붙여 임우일을 더욱 충격에 빠트린다.

'독박즈'와 임우일은 식사를 마친 후 한적한 곳으로 가서 식사비와 1일 차 교통비 독박자를 뽑기로 한다. 사전에 임우일을 타깃으로 '짜기 전략'을 세운 '독박즈'는 '텔레파시 게임'을 하자고 분위기를 몰아간다.

치열한 눈치 싸움 속, '독박즈'는 사전에 짜놓은 '군대' 포즈로 텔레파시 게임의 포문을 연다. 이를 알 리 없는 임우일은 혼자서만 다른 포즈를 취하는데, 뒤늦게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그는 "이거 좀 아닌 것 같다"며 항의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홍인규를 향해 "형은 군대 어디 나왔냐?"고 취조한다. 홍인규는 "나? 공익이라, 여의도역! 스크린 도어 막을 때 지금 했던 이 포즈로 막았다"며 웃는다. 김준호도 "난 허리 디스크로 (군인) 병원에서 6개월 있었는데 그때 이 포즈를 배웠다"고 주장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임우일이 '독박즈'의 역대급 단합력에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치열한 독박 게임이 더욱 주목된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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