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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전과' 슈, 6년 만에 새 인생 예고→중국 향했다…새해부터 술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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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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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해외에서 새해를 맞았다.

슈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환영 꽃다발! 너~~~무 감사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중국을 방문한 모습. 그는 중국에서의 사업 미팅 소식을 알리며 밤에는 칵테일 바 분위기의 술집에 방문했음을 인증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슈는 최근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마데카솔 원료 채소)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건강식품 사업가로 전향,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사업가로서의 역량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사진=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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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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