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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이민우, 의붓딸 향한 다정다감 모먼트 또 나왔다…"심장 덜컹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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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민우 SNS

사진=이민우 SNS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준비된 아빠 면모를 보였다.

이민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해 첫날부터 심장이 철커덩! 아이구~ 많이 아팠지"라는 문구와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이민우의 의붓딸이 병원을 찾은 모습. 이민우는 우는 의붓딸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원래 병원 오면 다 나오요~ 후 다행이다"라며 의붓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다. 1991년생 재일교포와 오는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부는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4일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이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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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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