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팔릴수록 불만 쌓인다…中 로봇청소기 AS '경고등'

전자신문
원문보기



중국 로봇청소기 브랜드는 최신 기술과 편의성으로 시장 점유율은 높지만, 사후서비스(AS)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크고 만족도가 낮아 경쟁력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AS에서 긍정 및 중립 평가가 많아 중국 브랜드와 뚜렷한 대조를 보이며, 앞으로 AS가 로봇청소기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팔릴수록 불만 쌓인다…中 로봇청소기 AS ‘경고등’

팔릴수록 불만 쌓인다…中 로봇청소기 AS ‘경고등’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