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인천 중구 수협중앙회 인천공판장에서 새해 첫 경매(초매)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며 새해 첫 경매가 2일 아침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를 기념하고 출어선의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도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시장, 공판장은 경매에 임하는 중도매인들로 활기를 띠었다. 힘찬 손짓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2일 오전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인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작업자들이 새해 첫 경매를 앞두고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인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중도매인들이 힘찬 손짓으로 새해 첫 수산물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인천 중구 수협중앙회 인천공판장에서 새해 첫 경매(초매)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인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중도매인들이 힘찬 손짓으로 새해 첫 수산물 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인천 중구 수협중앙회 인천공판장에서 새해 첫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2일 오전 국내 최대 산지 위판장인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새해 첫 수산물 경매를 앞두고 초매식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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