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1억 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진 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의원에 대해, '탈당만큼 무책임한 선택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논평을 통해, 정치적 부담만 피하려는 계산일 뿐이고, 정작 분노하는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역시 이미 탈당한 의원에게 적용할 수 없는 '제명' 조치를 내세워 국민을 대놓고 우롱하는 정치적 쇼를 했다며, 강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논평을 통해, 정치적 부담만 피하려는 계산일 뿐이고, 정작 분노하는 국민은 뒷전으로 밀려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역시 이미 탈당한 의원에게 적용할 수 없는 '제명' 조치를 내세워 국민을 대놓고 우롱하는 정치적 쇼를 했다며, 강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성실하게 수사에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최형두 의원도 BBS 라디오에 출연해, 이러니 국회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옳은 일을 해도 역시 신뢰를 못 받는 거라며,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공천 과정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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