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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박정민과 여전히 다정한 케미…"추억으로 웃음 짓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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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화사가 강렬한 비주얼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지난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새해 복 장풍 받으세요.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은데 결국은 추억으로 웃음 짓게 되네요. 25년 감사했습니다 잘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대담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부터 과감한 스타일링까지, 콘셉트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과 자유로운 포즈는 화사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아우라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거울 셀카에서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한 편안한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25년 감사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는 지난 한 해를 정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암시하는 듯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역시 화사”, “분위기가 또 달라졌다”, “새해부터 레전드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사진 = 화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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