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새해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영파씨가 오는 27일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다.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다”라고 밝혔다.
영파씨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된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컴백 소식으로 새해의 포문을 여는 영파씨는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과 만날 채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영파씨(사진=DSP미디어) |
소속사는 “영파씨가 오는 27일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다.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다”라고 밝혔다.
영파씨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된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컴백 소식으로 새해의 포문을 여는 영파씨는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과 만날 채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 컴백에 앞서 영파씨는 1월 중 중화권 인기 래퍼 벤조(Benzo)와 깜짝 컬래버레이션 음원 역시 발매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영파씨는 데뷔 이래 ‘마카로니 치즈’(MACARONI CHEESE), ‘XXL’, ‘에이트 댓’(ATE THAT), ‘프리스타일’(FREESTYLE) 등 힙합 사운드 기반의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그룹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특히 멤버 전원이 곡 작업 전반에 직접 참여, 자신들의 생각과 감정이 오롯이 담긴 자전적 이야기로 또래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나아가 영파씨는 최근 국내에 이어 타이베이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 글로벌 행보 속에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