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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돌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첫 식사는 '떡국'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어제 국무위원들과 함께 청와대 직원 식당을 찾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공식 일정으로 국무위원 등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에 청와대 구내식당으로 가 첫 식사를 한 겁니다.
이 대통령은 식당 조리사들과도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조리사들에 주먹 인사를 건네고 참배 참석자들과 함께 식판에 음식을 담았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올해 첫 식사는 떡국이었다"면서 이날의 식사 사진을 올렸습니다.
"대통령님, 그리고 국무위원들과 '대도약의 원년' 2026년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나눴다"면서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이재명'·페이스북 '강훈식'·청와대]
정재우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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