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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44세 출산…자궁 적출 가능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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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이시영 SNS 캡처.

배우 이시영. 이시영 SNS 캡처.




배우 이시영이 출산 후기를 전했다.

이시영은 지난 2일 노홍철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 콘텐트에서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물과 약을 먹어서 전신마취를 해줄 수 없다고 하더라. 두 시간을 눈 뜨고 있었다. 무서운데 뭐 어떻게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다급하게 열다섯 명이 들어와서 수술 준비를 했다. 평소보다 인원도 너무 많았다. 조산이고 아기가 무조건 중환자실에 들어가니까, 소아과 의사들까지 들어왔다”면서 “수술하고 나서 보니 사실은 너무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 적출의 가능성이 꽤 있었기 때문에 의료진이 많이 들어왔었다고 했다. 44살에 출산이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서 들렸다. 의사들이 '야 니네도 운동해라'고 하더라. '너무 깨끗한데'라고 했다. 첫 출산한 것처럼 너무 깨끗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지난 11월 둘째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전 남편과 이혼 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받아 임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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