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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한겨울 반팔 집어던진 이유?..."이제 나도 나를 아끼기로 했다"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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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을 아끼는 삶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

1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합계 나이만 무려 177세에 달하는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해 장수와 품격에 대한 지혜를 나눴다. 김종국은 "나이의 합이 17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운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두 손님을 소개했다.

특히 김숙이 두 박사의 세련된 스타일을 보고 "너무 멋쟁이시다. 외모 관리에 투자를 하시냐"고 묻자, 이시형 박사는 "나이가 들었으니 신경을 써야 한다"며 뜻밖의 답변을 내놓았다.

이 박사는 "젊을 때는 아무렇게나 하고 다녀도 젊음 그 자체로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꾸미는 것이 자기에 대한 예의다"라며 "나를 이렇게 잘 키워줬으니 스스로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조언해 현장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러한 조언에 가장 먼저 반응한 것은 홍진경이었다. 평소 영하의 강추위에도 반팔 티셔츠를 고수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그녀였지만, 이날은 유독 따뜻하게 챙겨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던 것.


이를 포착한 주우재가 "오늘 그래도 좀 존중했네요 누나?"라며 짓궂게 장난을 치자, 홍진경은 "이제 저도 저를 아끼기로 했어요. 겨울이니까"라고 재치 있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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