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정까지 10%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신년 연설 영상에서 "평화 협정은 90% 준비됐고 10% 남았다"며 "이 10%가 평화를 결정할 모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로 이뤄지는 종전 협상에서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라는 최대 난제가 남아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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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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