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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숨 막히는 아내 지시에 분노..."보는 나도 짜증나, 나였으면 당장 가출" ('이혼숙려캠프')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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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의 끝없는 지시와 잔소리에 서장훈이 ‘가출’과 ‘이혼’을 언급하며 남편의 고충에 격하게 공감했다.

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춘천에서 귀촌해 24시간 내내 붙어 펜션 일을 하는 결혼 24년 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아내는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쉼 없는 잔소리를 쏟아냈고, 업무 지시를 내리는 아내의 모습에 진태현은 “마치 악질 상사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박하선이 “남편은 퇴사도 못 하지 않냐”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자, 서장훈은 “여기서 퇴사하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며 ‘이혼’이 유일한 탈출구임을 직설적으로 언급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서장훈의 ‘매운맛’ 일침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보는 나도 살짝 짜증이 날 정도다. 저였으면 당장 진짜 가출해서 집에 안 들어왔을 것”이라며 “저 잔소리를 계속 듣고 참는다는 건 남편이 굉장히 너그러운 성품이기 때문”이라며 남편의 ‘보살급’ 인내심을 옹호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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