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대상 불발' 지석진, 금빛 신년 운세…"지지 않고 원하는 거 얻을 수 있어"(식스센스2) [텔리뷰]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식스센스2 지석진 / 사진=tvN 캡처

식스센스2 지석진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식스센스 시티투어2' 지석진, 유재석, 미미가 신년 운세를 점쳤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시티투어2' 마지막화에서는 서울 강남 가짜 찾기 여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멤버들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해 신년 운세를 타로로 점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타로 마스터는 먼저 지석진에게 "많이 했는데 내 맘에 안 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도 지지 않고 내 자리 지켜가며 원하는 거 얻을 수 있다"고 풀이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크게 기뻐했다.

유재석도 재물운에 대해 질문하며 타로 카드를 뽑았다. 타로 마스터는 "경쟁 속에서 버티시느라 엄청 노력하는 카드가 나왔다"며 "대단한 카드가 나왔다. 경쟁 속에서 누가 뭐래도 안정적으로 내 자리를 지켜나간다. 긍정적인 기운으로만 나왔다"고 운세를 점쳤다.

미미는 연애운을 궁금해했다. 그는 "주변에서 저보고 연애를 꼭 할 것 같다더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타로 마스터가 "새로움 속에 들어가는 기운, 연애할 수 있는 기운도 있다. 그런데 오래갈 수 있고, 길게 갈 수 있나를 따질 것"이라고 하자 미미는 "한 번에 결혼이다. 가정을 생각하고 만나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미미는 "연애하긴 글렀다"고 아쉬워했고, 유재석은 "연애 안 된다. 지금은 일해야 한다. 잘 됐다. 금 더 사라"고 조언했다.

고경표도 "연애는 맘먹으면 할 수 있지만, 일은 맘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 현실 조언을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수정 모친상 비보
    임수정 모친상 비보
  2. 2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3. 3박보검 보검 매직컬
    박보검 보검 매직컬
  4. 4판사 이한영 시청률
    판사 이한영 시청률
  5. 5손흥민 후계자
    손흥민 후계자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