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거 승리만 생각하면 패하고 국민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면 승리는 따라오게 돼 있다며 6·3 지방선거 각오를 다졌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많은 분이 당에 변화를 주문하는데 변화의 핵심은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거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올해는 힘 있다고 힘자랑하지 않고 상호존중과 의회 합의 정신이 복원되는 정치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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