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나눔 온도가 89.6도를 가리키고 있다. 모금은 1월31일까지 진행된다.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