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남 기자]
(울진=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에는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해변과 일출명소에 해맞이를 향한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평선 너머 붉은 해가 떠오르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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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 망양해수욕장 해맞이 (사진제공=울진군) |
(울진=국제뉴스) 김충남 기자 =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에는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이른 새벽부터 해변과 일출명소에 해맞이를 향한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근남면 망양해수욕장(사진제공=울진군) |
수평선 너머 붉은 해가 떠오르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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