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새로 도입한 은 수출 통제 조치가 오늘(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해 은 수출을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뒤, '2026년 수출 허가증 관리 대상 화물 목록'에 은을 포함시켰습니다.
새 조치에 따르면 수출 허가를 받은 기업은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해마다 은을 수출한 사실을 증명하는 등 엄격한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세계 최대 은 생산국 중 하나인 중국이 희토류 수준의 엄격한 수출 통제를 은에도 적용하면서 공급 부족 우려로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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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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