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천과정에서 1억 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전격 탈당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1일) 자신의 SNS에,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도 SNS 글에서 어떠한 돈도 받은 적 없다고 거듭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비판 여론도 커지면서 새해 첫날 선택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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