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논산은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변화에는 크고 작은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변화'를 의미하는 영단어 'Change'는 한 글자만 바꾸면 '기회'라는 뜻의 'Chance'가 됩니다.
이 기회는 느긋한 이에게 허락되지 않고, 과잉된 불안감 또는 막연한 기대감 속에 자라나지 않습니다.
기회는 언제나 뼈를 깎는 변화의 시간 안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민선 8기 논산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산업구조를 뒤바꾸고, 성장통을 견디며 변혁의 끝에 다가올 번영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굵직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매듭짓는 해이자, 앞으로 있을 국내외적 대형 프로젝트의 기초를 완성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그 여정에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동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논산의 변화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시정의 책임자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신년사,백성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