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 오전 9시 10분쯤 인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건물 한 동이 완전히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남성이 주방에서 가스 토치를 사용하다 실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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